아 일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피곤하고 블로그에 글쓸 힘이 없다. 하지만 힘내서 다시 써본다! 얼른 다 써버리고싶다. 근데 아직 여행 일주일치도 안적은건 함정... 프랑스친구와의 투어는 계속된다. 프랑스 친구랑 여행하는건 심심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내 영어가 짧아서 의사소통이 힘들었다. 흑흑.. 브루클린 브릿지 가는길에 친구의 돌발행동에 너무 놀랐다. ㅋㅋㅋ 뭔가 경찰서인지 법원같은 건물에 들어갔는데 아무리봐도 들어가기전에 짐검사도 하고 브루클린 브릿지 가는길은 아닌거 같았다.그러면서 여기가 브루클린 가는 입구아니냐 하는데 난 아무리 봐도 아닌거같아서 여기 경찰서 아니냐 의심하면서 같이 줄 서있었다. 좀 서있다 본인도 이상하다 싶었는지 다시 건물을 나왔다. 아무리봐도 경찰서 같았는데 프랑스 친구가 나오면서 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