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더운 날씨다.. 정신을 못차리겠어. 내인생 최고 더운건 라스베가스 갔을때랑 2018년 여름이었는데 지금 좀만 더 노력하면 2018년도 여름은 이길 기세임.. 암튼 매우 덥다는 얘기. 어쩌다보니 식단 기록겸 일기까지 쓰는데 오늘의 저녁밥은 빵과 채소무더기!! 마켓컬리에서 장본게 와서 좀 풍성해졌다. 가지,애호박,대추방토,미니새송이버섯,마늘조금 +후추,소금,올리브유 버물버물 해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정도 구웠다! 조온맛 ㅠㅠ 소금을 더 치면 맛있을거 같다. 빠질 수 없는 치아씨드 푸딩까지 먹어줌... 또 비건했습니다 ^.^! 이번에 비건 음식 몇개 사봤는데 먹어보고 리뷰도 남겨야징. 저녁먹고 더 먹고싶었는데... 참았다. 사진은 대리님이 쏘신 크리스피 도넛♡